혹시 나도? 척추가 보내는 미세한 신호, 그냥 넘겨도 괜찮을까?
거울 앞에서 문득 한쪽 어깨가 더 올라가 보인 적 있으신가요? 아니면 유독 치마가 한쪽으로 자꾸만 돌아가 곤란했던 경험은요? 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 유난히 허리를 꼬부정하게 구부리고 있는 모습에 “좀 펴고 앉아!” 잔소리를 습관처럼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? 처음에는 단순히 ‘자세가 좀 안 좋나 보다’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을지도 모릅니다. 하지만 가방끈이 자꾸만 한쪽으로 흘러내리거나, 신발 … Read more